상반기에 이미 작년 총매출 뛰어넘은 발렌라이프, 어떻게 K뷰티 ‘핵심 성장 파트너’가 됐나
*이 글은 외부 협찬을 받은 스폰서십 콘텐츠입니다. 발렌라이프는 지금 뷰티·헬스케어 시장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빌더입니다 발렌라이프를 처음 알게 된 건 2024년입니다. 브랜디드 콘텐츠 작업을 하면서 만났는데요. 브랜디드 콘텐츠는 그 특성상 기업의 강점에 최대한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발렌라이프는 그런 점을 감안해도 좀 유난한(positive) 부분이 있었습니다. 일단 창업 반년 만에 매출 20억원을 달성했으며 2024년 연 매출 40억에 흑자를 냈습니다. 2025년에는 123억원 매출에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외부 투자 없이 상당히 건강한 실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6년 상반기에 이미 작년 연 매출을 넘었다고 하는데요. (참조 - 최가희 대표 링크드인) 아니, 뭘로 이렇게 성장한 것인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죠. 처음에 발렌라이프는 마케팅 에이전시처럼 보였습니다. 다만 마케팅 에이전시라기엔 차별되고 특별하다고까지 할 만한 부분이 꽤 있었습니다. 에이전시는 보통 수주받은 업무를 '처리'하는 패턴의 업무를 많이 수행하는데요. 발렌라이프는 고객사의 성장을 끌어주기 위해 함께 달리기하는 '페이스메이커' 느낌이었거든요. 고객사가 1을 요구하면 1~4 정도의 답변을 내는 것은 기본이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