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 14곳이 투자한 스타트업들을 확인해 봤습니다
최근 최용식 아웃스탠딩 창업자의 M&A 경험을 다룬 전자책이 정말 반응이 좋은데요. (참조 - 아웃스탠딩, 2번의 매각 경험과 소회) 저도 요즘 인터뷰와 취재를 위해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임직원분들을 만나보면 이전보다 훨씬 더 M&A에 관심이 뜨겁다는 게 느껴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hX5Jtz1yD4 그래서 오늘은 그간 유니콘들이 어디에 투자했고, 이후 인수했는지 살펴보는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잘되는 회사일수록 다음 단계를 위해, 시간을 벌기 위해 혹은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생각보다 열심히 지분 투자와 인수에 대한 고민을 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유니콘을 다루진 않았고 투자를 활발히 진행했거나 투자 수는 적더라도 요즘 관심을 모으는 곳 위주로 다뤘습니다! 기본적으로 아래 내용은 최근 피치덱과 협업하여 환골탈태급으로 업그레이드한 아읏스탠딩 스타트업 DB에서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참조 - 아웃스탠딩 스타트업 DB) 아래 이미지들은 다 누르면 커집니다. 1.당근마켓 당근마켓의 투자 포트폴리오 중 주요 투자 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투자사 DB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참조 - 당근마켓 투자사 정보) 주요 투자 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다이닝코드는 맛집 검색·추천 서비스입니다. 당근마켓과 복수투자사로부터 2020년에 약 4억원을 투자받았습니다.(투자 단계는 비공개) (참조 - 스타트업 DB - 다이닝코드) 남의집은 가정집·작업실·동네 가게 등에서 열리는 소규모 취향 모임 플랫폼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2024년 폐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