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실적 무신사, 비상경영체제는 계속? 조남성 신임 대표에게 주총장에서 직접 들었습니다
바로 오늘 3월 31일 무신사의 제14기 정기주주총회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아웃스탠딩은 매년 3월 말 4월 초 스타트업의 주주총회를 돌며 기사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참조 - 과거 아웃스탠팅 주주총회 기사 모음) 올해도 아주 가열차게 발로 뛰며 기사를 발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참조 - 티몬 인수는 실패일까? 오아시스 주총에서 안준형 대표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참조 - 마침내 흑자 달성한 컬리.. 김슬아 대표가 주총에서 밝힌 넥스트스텝) (참조 - "캐시노트 이미 쓸 데는 다 쓰고 있는 거 아닌가요".. 김동호 대표는 주총에서 아직 멀었다고 답했습니다) (참조 - 영업적자 94% 감축 어떻게 가능했나.. 토스페이먼츠 주총에서 나온 이야기) (참조 - 역대 최대 실적 낸 당근, 주총에서 확인한 '사라진 525억원') (참조 - 업계 1위, 2년 연속 호실적, 그럼에도 고민이 깊은 이유.. 패스트파이브 주총장에서 직접 들었습니다) (참조 - 데이원컴퍼니 주주총회에서 '투자주의종목 지정'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그럼 다시 무신사 주총으로 돌아와서 이야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번 무신사 주총에는 상당히 많은 기관 주주 및 소액 주주들이 참석했는데요. 주주들의 입장이 지연되면서 주주총회의 시작도 늦춰질 정도로 관심과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또한 이번 주주총회에는 2025년 말 인사 및 조직 개편에 따라 사업 지원 조직의 수장이 된 조남성 대표가 처음 주주에게 인사하는 자리기도 했습니다. 조남성 대표에 대해서는 과거 아웃스탠딩 기사에서도 다룬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