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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내는 게 꿈이었어요".. 폐업 직전 피봇해 누적결손금 다 갚은 비트바이트의 반전 스토리

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

  1. 소만사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대환
  2. 삼분의일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전주훈
  3. 비트바이트기업 · 정보기술 · 대표 한택환
  4. 딜라이트룸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신재명
  5. 스파크랩투자사 · AC · 대표 김유진, 김호민, 이한주, 버나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