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김선우
12년 동안 동아일보에서 기자로 일했고 더밀크와 롱블랙에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미국 시애틀 근교에서 수상안전요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서에 '40세에 은퇴하다'와 '지속가능한 삶을 모색하는 사피엔스를 위한 가이드'가 있습니다.
기업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