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직후가 투자 성과는 좋았다? '2008년 빈티지' 사례 들여다보기
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
- 와이지엔터테인먼트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양민석
- 마크로젠기업 · 헬스케어 · 대표 김창훈, 서정선
- 크래프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창한
- 메디포스트기업 · 헬스케어 · 대표 오원일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기업 · 금융 · 대표 신기천, 이승용
- 스톤브릿지벤처스투자사 · VC · 대표 유승운
-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투자사 · VC · 대표 지성배, 변재철
- 케이제이앤투자파트너스투자사 · VC · 대표 박재찬, 부경훈
- 케이넷투자파트너스투자사 · VC · 대표 김대영
- 스틱인베스트먼트투자사 · PE · 대표 곽대환, 곽동걸
- 카카오벤처스투자사 · VC · 대표 김기준
-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투자사 · VC · 대표 송인애, 강석흔
- 에스엘인베스트먼트투자사 · VC · 대표 김종욱
- 스톤브릿지홀딩스투자사 · PE · 대표 현승윤
- 한국벤처투자투자사 · VC · 대표 유웅환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투자사 · VC · 대표 신기천, 이승용
- 한국투자파트너스투자사 · VC · 대표 황만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