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플래닛, UI 개편 후 기업 리뷰 조회 12% 증가
이주형 기자
2026-08-21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이 사용자 환경(UI·UX) 전면 개편 이후 한 달간 약 690만 건의 기업 리뷰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검색 기능을 홈 화면 전면에 배치하고, 기업리뷰 탭을 신설하여 채용공고와 재직자 리뷰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구직자의 탐색 편의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개편 직후 4주간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리뷰 조회수는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약 690만 건(하루 평균 25만 건)에 달했다. 같은 기간 총 방문자 수는 전월 대비 4.5% 늘어난 약 164만 명을 기록했으며, 이 중 절반 이상(54%)이 기업 리뷰를 열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설된 기업리뷰 탭을 방문한 이용자의 52%가 일주일 내에 재방문하는 등 서비스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특히 채용 비수기임에도 잡코리아 등 웍스피어 패밀리 브랜드와의 제휴 시너지 효과로 비회원 방문자 수 역시 전월 대비 7.4% 증가했다.
잡플래닛 측은 "이용자들이 흩어진 정보를 일일이 찾지 않아도 회사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고객 여정을 단축했다"며 "앞으로 Z세대 타깃 서비스를 강화하고, 잡코리아와 연계해 기업 탐색부터 입사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채용 여정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검색 기능을 홈 화면 전면에 배치하고, 기업리뷰 탭을 신설하여 채용공고와 재직자 리뷰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구직자의 탐색 편의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개편 직후 4주간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리뷰 조회수는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약 690만 건(하루 평균 25만 건)에 달했다. 같은 기간 총 방문자 수는 전월 대비 4.5% 늘어난 약 164만 명을 기록했으며, 이 중 절반 이상(54%)이 기업 리뷰를 열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설된 기업리뷰 탭을 방문한 이용자의 52%가 일주일 내에 재방문하는 등 서비스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특히 채용 비수기임에도 잡코리아 등 웍스피어 패밀리 브랜드와의 제휴 시너지 효과로 비회원 방문자 수 역시 전월 대비 7.4% 증가했다.
잡플래닛 측은 "이용자들이 흩어진 정보를 일일이 찾지 않아도 회사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고객 여정을 단축했다"며 "앞으로 Z세대 타깃 서비스를 강화하고, 잡코리아와 연계해 기업 탐색부터 입사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채용 여정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