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벤처투자 홍보대사 위촉 "55억 모태펀드 결실"
이성봉 기자
2026-08-05
한국벤처투자가 걸그룹 리센느를 공식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KVIC 비욘드&브릿지 K-콘텐츠 성장기업' 도약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번 자리는 모태펀드 출자 자펀드의 자금 지원을 받은 중소 기획사가 자체 기획 역량으로 성장 가능성을 증명한 사례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케이넷투자파트너스, JB인베스트먼트, 미시간벤처캐피탈 등 모태펀드 출자 자펀드 운용사로부터 5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총 투자 유치액 61억 9000만 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규모다. 소속 5인조 그룹 리센느는 최근 국내 음원 차트 1위에 오르고 일본 음원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한국벤처투자는 이번 행사를 시발점으로 잠재력 있는 중소 콘텐츠 기업의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리센느를 활용한 홍보 협력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리센느의 성과는 중소 콘텐츠 기업도 차별화된 기획력과 적절한 투자가 결합하면 의미 있는 시장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잠재력 있는 K-콘텐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벤처투자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KVIC 비욘드&브릿지 K-콘텐츠 성장기업' 도약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번 자리는 모태펀드 출자 자펀드의 자금 지원을 받은 중소 기획사가 자체 기획 역량으로 성장 가능성을 증명한 사례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케이넷투자파트너스, JB인베스트먼트, 미시간벤처캐피탈 등 모태펀드 출자 자펀드 운용사로부터 5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총 투자 유치액 61억 9000만 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규모다. 소속 5인조 그룹 리센느는 최근 국내 음원 차트 1위에 오르고 일본 음원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한국벤처투자는 이번 행사를 시발점으로 잠재력 있는 중소 콘텐츠 기업의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리센느를 활용한 홍보 협력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리센느의 성과는 중소 콘텐츠 기업도 차별화된 기획력과 적절한 투자가 결합하면 의미 있는 시장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잠재력 있는 K-콘텐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벤처투자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