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크랙', 크리에이터 정산 개편… "보상 캐시 현금화·독점 우대"
이주형 기자
2026-07-31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의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크랙'이 크리에이터 정산 정책을 대폭 개편하며 창작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일부터는 그동안 지정 상품 교환에만 쓰이던 보상 캐시를 현금으로 직접 전환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맞춰 캐시 명칭은 '크랙 캐시'로 변경되며, 최소 1만원부터 현금화가 가능하다. 단일 IP 창작물 시리즈 당 누적 정산 한도는 10억원이다.
오는 8월 12일부터는 단독 공개 콘텐츠를 위한 '크랙 온리' 제도도 새롭게 도입한다. 크리에이터가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에 일정 기간 크랙 독점 유통권을 부여하면 기존 대비 높은 정산 비율을 적용받는다.
현재 크랙에서는 월 수백만 원에서 1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거두는 크리에이터가 다수 등장하고 있다. 뤼튼 측은 "유튜브처럼 AI 콘텐츠 창작 활동만으로 충분한 소득을 거둘 수 있도록 정산 정책과 창작 지원 시스템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9월 1일부터는 그동안 지정 상품 교환에만 쓰이던 보상 캐시를 현금으로 직접 전환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맞춰 캐시 명칭은 '크랙 캐시'로 변경되며, 최소 1만원부터 현금화가 가능하다. 단일 IP 창작물 시리즈 당 누적 정산 한도는 10억원이다.
오는 8월 12일부터는 단독 공개 콘텐츠를 위한 '크랙 온리' 제도도 새롭게 도입한다. 크리에이터가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에 일정 기간 크랙 독점 유통권을 부여하면 기존 대비 높은 정산 비율을 적용받는다.
현재 크랙에서는 월 수백만 원에서 1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거두는 크리에이터가 다수 등장하고 있다. 뤼튼 측은 "유튜브처럼 AI 콘텐츠 창작 활동만으로 충분한 소득을 거둘 수 있도록 정산 정책과 창작 지원 시스템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