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 AI 보안 스타트업 에임인텔리전스 투자
이승아 기자
2026-06-12
네이버 D2SF가 AI 보안 스타트업 에임인텔리전스에 신규 투자했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에임인텔리전스는 기업의 AI 도입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안전성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이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멀티모달 AI, 피지컬 AI 등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AI 보안 기술이 필수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 배경으로 꼽혔다.
에임인텔리전스는 공격·검증·통제 전 주기를 아우르는 AI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발견하는 레드팀(Red Team) 솔루션과 AI의 위험 행동을 제어하는 가드레일(Guardrail)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오픈AI, 앤트로픽, 메타 등 글로벌 AI 연구기관의 안전성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형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AI 가드레일 관련 논문 약 20건을 게재했으며, 현재 엔터프라이즈·금융·공공 분야 유료 고객사를 확보해 실증 레퍼런스를 쌓고 있다.
네이버 D2SF는 2024년 상반기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통해 에임인텔리전스를 발굴한 뒤 인큐베이팅을 거쳐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에임인텔리전스는 전 주기를 아우르는 실전형 AI 보안 솔루션을 빠르게 제품화했고, 안전한 AI 구현을 위해 네이버 보안 조직과도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유상윤 에임인텔리전스 대표는 “AI가 업무 도구를 넘어 결제 플랫폼과 차량, 로봇의 작동 방식 안으로 들어가면서 AI 보안이 산업 인프라의 문제가 되고 있다”며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AI, 피지컬 AI를 안전하게 개발·검증·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보안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에임인텔리전스는 기업의 AI 도입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안전성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이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멀티모달 AI, 피지컬 AI 등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AI 보안 기술이 필수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 배경으로 꼽혔다.
에임인텔리전스는 공격·검증·통제 전 주기를 아우르는 AI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발견하는 레드팀(Red Team) 솔루션과 AI의 위험 행동을 제어하는 가드레일(Guardrail)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오픈AI, 앤트로픽, 메타 등 글로벌 AI 연구기관의 안전성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형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AI 가드레일 관련 논문 약 20건을 게재했으며, 현재 엔터프라이즈·금융·공공 분야 유료 고객사를 확보해 실증 레퍼런스를 쌓고 있다.
네이버 D2SF는 2024년 상반기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통해 에임인텔리전스를 발굴한 뒤 인큐베이팅을 거쳐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에임인텔리전스는 전 주기를 아우르는 실전형 AI 보안 솔루션을 빠르게 제품화했고, 안전한 AI 구현을 위해 네이버 보안 조직과도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유상윤 에임인텔리전스 대표는 “AI가 업무 도구를 넘어 결제 플랫폼과 차량, 로봇의 작동 방식 안으로 들어가면서 AI 보안이 산업 인프라의 문제가 되고 있다”며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AI, 피지컬 AI를 안전하게 개발·검증·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보안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