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파이브, 2025년 매출 1500억 ‘역대 최대’.. 11년 연속 성장
이승아 기자
2026-04-16
패스트파이브가 지난해 매출 약 1500억원을 기록했다.
패스트파이브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이 약 15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약 60억원으로 2년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패스트파이브는 전년(약 1300억원)보다 약 15.4% 증가한 약 1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약 60억원으로, 지난해 54억원보다 약 11% 증가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을 바탕으로 외형 확대와 내실 강화를 이루는 구조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적은 기존 공간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에 더해 에셋라이트(위탁 운영) 전략과 신사업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지점 운영 효율화와 마케팅 비용 절감,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맞물리며 수익성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에셋라이트 사업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이 성장을 견인했다. 각각 전년 대비 58.2%, 60.5%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기업 맞춤형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운영 규모도 확대됐다. 패스트파이브는 현재 60개 지점을 운영하며 약 4300개 기업이 이용 중이다. 누적 이용 기업은 2만 9000여곳, 이용 멤버 수는 3만 5000여명에 달한다. 재계약률은 94%를 기록하는 등 고객 지표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패스트파이브는 올해 위탁 운영 중심으로 지점을 확대하고 온라인 결제 및 마켓플레이스 기능을 강화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2025년은 수익성과 성장성을 함께 이어가며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해였다”며 “에셋라이트 중심의 구조적 성장 동력 변화를 바탕으로 국내 1위 기업으로서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패스트파이브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이 약 15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약 60억원으로 2년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패스트파이브는 전년(약 1300억원)보다 약 15.4% 증가한 약 1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약 60억원으로, 지난해 54억원보다 약 11% 증가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을 바탕으로 외형 확대와 내실 강화를 이루는 구조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적은 기존 공간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에 더해 에셋라이트(위탁 운영) 전략과 신사업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지점 운영 효율화와 마케팅 비용 절감,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맞물리며 수익성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에셋라이트 사업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이 성장을 견인했다. 각각 전년 대비 58.2%, 60.5%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기업 맞춤형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운영 규모도 확대됐다. 패스트파이브는 현재 60개 지점을 운영하며 약 4300개 기업이 이용 중이다. 누적 이용 기업은 2만 9000여곳, 이용 멤버 수는 3만 5000여명에 달한다. 재계약률은 94%를 기록하는 등 고객 지표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패스트파이브는 올해 위탁 운영 중심으로 지점을 확대하고 온라인 결제 및 마켓플레이스 기능을 강화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2025년은 수익성과 성장성을 함께 이어가며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해였다”며 “에셋라이트 중심의 구조적 성장 동력 변화를 바탕으로 국내 1위 기업으로서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