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테크 스타트업 22곳 모인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후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
이주형 기자
2026-03-24
기후테크 스타트업 연합체인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는 환경 중심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결성한 단체다. 현재 22개 기후테크 기업이 가입되어 있다.
최근 탄소중립 관련 규제가 새로운 무역 장벽으로 부상하고 전 세계적으로 기후·에너지 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기후테크 산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미국, EU 등 주요국은 기후테크를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 중이며, 우리 정부 역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저탄소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출범한 그린테크얼라이언스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간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의 경험과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업계 공통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해 기후테크 산업이 직면한 규제 개선 및 제도적 장벽 해소를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추진한다. 산업 동향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회원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정부⋅산업계⋅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국내 기후테크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의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리코 김근호 대표는 “기후테크 산업은 미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주요 참여 기업
- 리코 : B2B 폐기물 서비스 브랜드 ‘업박스’ 운영
- 같다 : B2G/B2C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빼기’ 운영
- 브이유에스 : AI 기반 폐기물 수집·운반 서비스 ‘망고’ 운영
- 리사이클팜 : AI·블록체인 기반 탄소감축 활동 인증 서비스 ‘리사이클팜’ 운영
- 어글리랩 : 비대면 생활폐기물 배출 대행 서비스 ‘오늘수거’ 운영
그린테크얼라이언스는 환경 중심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결성한 단체다. 현재 22개 기후테크 기업이 가입되어 있다.
최근 탄소중립 관련 규제가 새로운 무역 장벽으로 부상하고 전 세계적으로 기후·에너지 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기후테크 산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미국, EU 등 주요국은 기후테크를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 중이며, 우리 정부 역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저탄소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출범한 그린테크얼라이언스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간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의 경험과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업계 공통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해 기후테크 산업이 직면한 규제 개선 및 제도적 장벽 해소를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추진한다. 산업 동향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회원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정부⋅산업계⋅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국내 기후테크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의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리코 김근호 대표는 “기후테크 산업은 미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주요 참여 기업
- 리코 : B2B 폐기물 서비스 브랜드 ‘업박스’ 운영
- 같다 : B2G/B2C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빼기’ 운영
- 브이유에스 : AI 기반 폐기물 수집·운반 서비스 ‘망고’ 운영
- 리사이클팜 : AI·블록체인 기반 탄소감축 활동 인증 서비스 ‘리사이클팜’ 운영
- 어글리랩 : 비대면 생활폐기물 배출 대행 서비스 ‘오늘수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