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천만원 지원".. 마크앤컴퍼니, 녹색산업 예비창업자 '2026 에코스타트업' 모집
이승아 기자
2026-02-24
액셀러레이터 마크앤컴퍼니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 일반창업분야(예비창업자 부문)'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녹색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환경기술 및 녹색산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4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최대 6000만원의 창업 자금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주관 운영기관인 마크앤컴퍼니는 예비창업팀의 아이디어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프로그램은 두 가지 축으로 운영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 등록이 없는 개인이다. 선발된 창업자는 협약 기간 내 녹색산업 분야로 사업자 등록을 완료하고 법인을 설립해야 한다. 단, 최근 2년 이내 폐업 이력이 있는 경우 등 일부 제한 요건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없다.
마크앤컴퍼니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데이터로 분석하여 제공하는 '혁신의숲' 플랫폼을 운영하며 AI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 육성하는 액셀러레이터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삼성웰스토리, 한국디자인진흥원, 현대자동차, 현대홈쇼핑 등 주요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스타트업 및 사내벤처 육성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예비창업자의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3월 3일(화) 오후 6시까지 '에코스퀘어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녹색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환경기술 및 녹색산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4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최대 6000만원의 창업 자금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주관 운영기관인 마크앤컴퍼니는 예비창업팀의 아이디어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프로그램은 두 가지 축으로 운영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 등록이 없는 개인이다. 선발된 창업자는 협약 기간 내 녹색산업 분야로 사업자 등록을 완료하고 법인을 설립해야 한다. 단, 최근 2년 이내 폐업 이력이 있는 경우 등 일부 제한 요건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없다.
마크앤컴퍼니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데이터로 분석하여 제공하는 '혁신의숲' 플랫폼을 운영하며 AI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 육성하는 액셀러레이터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삼성웰스토리, 한국디자인진흥원, 현대자동차, 현대홈쇼핑 등 주요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스타트업 및 사내벤처 육성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예비창업자의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3월 3일(화) 오후 6시까지 '에코스퀘어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