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벤처스·EO, 미국 기반 글로벌 벤처펀드 ‘패트리어트 펀드 1’ 결성
이승아 기자
2026-01-06
극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베이스벤처스와 글로벌 창업가 육성 플랫폼 EO(이오스튜디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미국 기반의 글로벌 벤처펀드를 결성했다.
양사는 미국 기반 글로벌 벤처펀드 ‘패트리어트 펀드 1(Patriot Fund 1)’을 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AI, 소비재 등 분야에서 창업 초기 단계부터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시도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하며, 포트폴리오사의 해외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베이스벤처스와 EO는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샌프란시스코에서 공동 운영 중인 해커하우스, EO의 스타트업 미디어·교육 프로그램, 베이스벤처스의 그로스 팀 및 모펀드를 연계한 다양한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활용해 패트리어트 펀드 포트폴리오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김태용 EO 대표는 “국내 시장 중심으로 성공했던 스타트업 생태계를 혁신하고 한국인의 글로벌 꿈과 야망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국 국적 여부와 관계없이 투자하며 한국 모험 자본이 글로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윤호 베이스벤처스 대표는 “글로벌 시장이야말로 베이스벤처스가 추구하는 ‘미친 꿈을 위대하게’라는 목표에 적합한 환경이며 이를 지원하고자 새로운 형태의 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미국 기반 글로벌 벤처펀드 ‘패트리어트 펀드 1(Patriot Fund 1)’을 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AI, 소비재 등 분야에서 창업 초기 단계부터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시도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하며, 포트폴리오사의 해외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베이스벤처스와 EO는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샌프란시스코에서 공동 운영 중인 해커하우스, EO의 스타트업 미디어·교육 프로그램, 베이스벤처스의 그로스 팀 및 모펀드를 연계한 다양한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활용해 패트리어트 펀드 포트폴리오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김태용 EO 대표는 “국내 시장 중심으로 성공했던 스타트업 생태계를 혁신하고 한국인의 글로벌 꿈과 야망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국 국적 여부와 관계없이 투자하며 한국 모험 자본이 글로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윤호 베이스벤처스 대표는 “글로벌 시장이야말로 베이스벤처스가 추구하는 ‘미친 꿈을 위대하게’라는 목표에 적합한 환경이며 이를 지원하고자 새로운 형태의 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