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험기술 스타트업 ‘솔루투스', DB손해보험 출자 신기술조합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이주형 기자
2025-08-07
‘솔루투스’(대표 강승우)가 DB손해보험이 출자한 ‘디비디지털혁신 신기술조합’을 통해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솔루투스는 보험 소비자의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 수집·가공한 보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분석 기반 보험 플랫폼 ‘라이프리(Lifree)’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주요 보험사 7개사에서 솔루투스의 API를 도입하고 있으며, 솔루투스의 기술은 고객 상담 자동화, 예상 보험금 예측, 보장분석, 사고 유형 기반 설계 최적화 등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되고 있다.
솔루투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AI 인재 추가 채용 ▲기존 분석모델의 고도화 ▲보험 설계사 및 고객용 AI 기반 서비스 확장에 집중할 예정이다.
솔루투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에 대해 "솔루투스의 기술 상용화 역량에 대한 국내 금융권의 신뢰를 보여주며, 보험산업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투스의 기술력과 실행력을 높게 평가받았기에 가능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솔루투스는 보험 소비자의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 수집·가공한 보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분석 기반 보험 플랫폼 ‘라이프리(Lifree)’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주요 보험사 7개사에서 솔루투스의 API를 도입하고 있으며, 솔루투스의 기술은 고객 상담 자동화, 예상 보험금 예측, 보장분석, 사고 유형 기반 설계 최적화 등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되고 있다.
솔루투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AI 인재 추가 채용 ▲기존 분석모델의 고도화 ▲보험 설계사 및 고객용 AI 기반 서비스 확장에 집중할 예정이다.
솔루투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에 대해 "솔루투스의 기술 상용화 역량에 대한 국내 금융권의 신뢰를 보여주며, 보험산업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투스의 기술력과 실행력을 높게 평가받았기에 가능했다"고 입장을 밝혔다.